....사진 크기 절반으로 줄였슴다...(좋은건가 나쁜건가...흠흠...)
....사진 크기를 줄이고 올렸어야했던 것인데...
....첫 페이지 띄울때,
....아마도, 사진 한장한장 넘길 때, 적지 않은 인내심을 필요로할듯...
....이곳을 찾는분들에게 많이 미안해진다....
시작글로 가기 [여행]스페인....겨울 8일 배낭...(1)
마드리드...생각보다 큰도시이다..하지만, 계획 잘잡고...길 잘익히면...좋은 곳일듯..
파리와 로마를 섞어놨다고 해야할까....그런 느낌이 들었던 곳...
그리고, 밤의 마드리드 길거리 풍경은 절대 놓치지 말기를...^^
세고비아...좋았다....오래된 도시....동양인을 보면 신기해하는 아이들이 있던 곳...
마드리드는 쨍했던 날, 그곳 세고비아의 날씨는 흐렸지만...그래도, 좋았던 곳...
세비아...그곳에서 플라멩고를 보았다....
정말 전통적인(오리지널) 플라멩고를 한다는 그런 극장에서...
그리고, 스페인이 카톨릭의 본산이라는 것을 알게해준 곳...
또한, 스페인 사람들이 음악을, 노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느낄 수 있게 해준곳...
한편으로는, 혼자라는 것이...서러운 감정이...정말이지 물밀처럼 밀려왔던 곳....
덧붙여>
플라멩고 본 곳...LOS GAROS~(아래 마지막사진)
입장료에 포함된 음료는, 샹글렐라를 주문해서 마시기를..
세비아에서 론다가는 버스...(아래 사진은 가는 길에 찍은 것들)
스페인은 서머타임이 있는 곳인듯...
하지만, 버스시간은...서머타임이 적용안되는 듯....
다시 말하면, (여행책자에 쓰여져있는) 버스 배차시간이 여름과 겨울이 다른듯 싶었다...
세비아 도착했을 때, 다음 목적지 가는 버스시간부터 체크할것!!!
론다에 도착해서, 숙소 잡지 않고 당일치기 할때...
나같은 경우에는, 론다에서 다음 목적지가 그라나다였는데...
버스로는 교통편이 원래 없는 듯....그래서, 열차표 알아보러 기차역 갔는데...
그곳에 코인락커가 있었다.....
역무원이 요금 받고 영수증 써주고 직접 문을 열어준 후 열쇠를 건네주는 그런 코인락커....
론다...쉴수 있는 곳이었다...또한, 많이 이쁘고말이다...
하얀색? 론다하면 떠올릴 수 있는 것...
그리고, 지금 내 노트북 배경화면으로 깔려있는 그 경치...
에구구...맘 흔들리면 안되는데 말이다...
(아래 첫사진은 론다 기차역)
그라나다....알함브라 궁전..생각보다 좋았고....
오밀조밀한 도시...그러면서도, 쇼핑하기도 좋은...
이슬람 문명권에 있는 도시라는 또다른 색다름을 느낄 수 있었고말이다...
바르셀로나...
하루이틀로는 모자란 곳이다...그런곳을 이틀에 해치우려했으니..쯧...
바로셀로나 근교 몬세라트 수도원...
여행 마지막날...그곳에 다녀온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마지막날은 어찌되었든 조금이라도 쉬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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